한국과 브라질 합작 한류 프로젝트, 제1회 L.O.A.댄스경연대회 개최 [ASIE]


png.png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한국 기획사인 (주)인터오리진(대표이사 오영근)과 브라질의 기획사인 LL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Leo & Rodrigo)가 합작해 오는 2019년 8월 24일(토) 오전 10시 서울시 동대문구에 소재한 휘경공업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제1회 L.O.A(Legend Of America) Project 댄스경연대회 및 글로벌 아이돌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또한 MC. RP가 사회를 보며, 메인 심사위원으로는 세계적인 비보이댄스팀인 T.I.P와 4ELEMENTZ 수장인 Virus 와 유튜브에서 유명한 케이팝 커버댄스 채널 아트비트의 김준석 대표가 함께한다.

L.O.A Project 댄스경연대회는 개인 혹은 2인 이상의 단체팀으로 구성된 12세~30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며, K-POP 커버댄스 부문과 ALL 장르 퍼포먼스 부문으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최종 8개팀(단체 6팀, 개인 2팀)을 최종 선발하여 한국예술사관학교 장학금을 포함한 총 상금 2,000만원과 상패와 부상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16일 오후 6시까지 지원 양식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지원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브라질(남미) 합작 프로젝트로 댄스경연대회를 브라질 상파울루시에 소재한 LL엔터테인먼트의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온라인 라이브를 통한 남미 생중계가 이루어지며 남미의 수많은 한류팬들이 직접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여 국내의 심사위원들과 함께 합동 평가를 하게된다.

또한 이번 대회는 브라질의 LL 엔터테인먼트와 한국의 인터오리진이 공동 기획중인 글로벌 아이돌 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댄스경연대회이자 글로벌 오디션을 겸하기도 하는 행사로, 시상과는 별도로 대회 참가자 중 일부는 라틴아메리카에서 활동할 아이돌 그룹 멤버로 캐스팅 예정이라고 한다.

아이돌 그룹 멤버로 캐스팅된 참가자에겐 브라질 상파울루 현지에서 체류하며 합숙기간동안 안무, 보컬, 언어 등 교육을 받으며 체류기간동안의 모든 숙식과 체류 경비등을 제공하며 현지 방송사에 출연하고 남미 프로모션에 참석하게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에 따라 글로벌 K-POP 스타를 꿈꾸는 많은 이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LL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인터오리진이 주관하며, 행사 후원은 공연예술 전문가를 양성하는 한국예술사관학교와 최근 유튜브에서 유명한 커버댄스 전문채널인 아트비트(ARTBEAT)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또한 본 행사에 대한 메인스폰서로 브라질에서 스팀헤어팩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헤어&스킨케어 전문브랜드 AZH가 함께한다.

출처 : ASIE

Posted in KPOP, LL Entertainment on Jul 10, 2019


Comentários